지구 위에서 중심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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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德經] Tao Te Ching

81   제01장 道可道 非常道(도가도 비상도): 도를 말로 해? 설명할 수 있는 것은 도가 아니다.  doubleo7 2016/05/04 313
80   제02장 天下皆知美之爲美 斯惡已(천하개지미지위미 사악이):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다 하는 것은 그렇지 않은 것이 있기 때문  doubleo7 2016/05/04 212
79   제03장 不尙賢(불상현): 현명한 사람을 존중하지 않으면  doubleo7 2016/05/04 227
78   제04장 道沖(도충): 도가 얼마나 큰지 텅 비어있는 것 같이 보인다.  doubleo7 2016/05/04 224
77   제05장 天地不仁(천지불인): 천지는 어질지 못하니 사사로운 정이 없어  doubleo7 2016/05/04 213
76   제06장 谷神不死(곡신불사): 골짜기의 신은 죽지 않으므로  doubleo7 2016/05/04 238
75   제07장 天長地久(천장지구): 하늘은 넓고 땅은 끝이 없으니 천지는 영원한 존재다.  doubleo7 2016/05/04 236
74   제08장 上善若水(상선약수): 세상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  doubleo7 2016/05/04 220
73   제09장 持而盈之(지이영지) 不如其已(불여기이): 이미 갖고 있으면서 계속해서 채우는 것은 그만 두는 것만 못하며  doubleo7 2016/05/04 235
72   제10장 載營魄抱一 能無離乎(재영백포일 능무리호): 혼과 백을 하나로 묶어 서로 떨어지지 않게 하고  doubleo7 2016/05/04 246
71   제11장 三十幅共一轂 當其無(삼십폭공일곡 당기무): 수레바퀴살 서른 개가 모여도 바퀴살을 꽂을 곳이 비어있어야  doubleo7 2016/05/04 227
70   제12장 五色令人目盲(오색령인목맹): 황홀하게 보이는 색은 사람의 눈을 멀게 하고  doubleo7 2016/05/04 239
69   제13장 寵辱若驚(총욕약경): 사랑을 받는 일이나 미움을 받는 일은 모두 놀라운 일이다.  doubleo7 2016/05/04 237
68   제14장 視之不見(시지불견): 도는 눈으로 보아도 보이지 않는다.  doubleo7 2016/05/04 215
67   제15장 古之善爲士者(고지선위사자): 예전에 도를 잘 깨달은 사람은  doubleo7 2016/05/04 240
66   제16장 致虛極(치허극): 하늘처럼 정말로 아무 것도 없이 비어있고  doubleo7 2016/05/04 220
65   제17장 太上下知有之(태상아지유지): 가장 훌륭한 왕은 백성들이 왕이 있는 줄만 알고 있는 왕이다.  doubleo7 2016/05/04 248
64   제18장 大道廢(대도폐): 큰 도가 무너지자  doubleo7 2016/05/04 223
63   제19장 絶聖棄智(절성기지): 인위적인 성스러움을 끊고 머릿속에서 나온 지혜를 버리면  doubleo7 2016/05/04 384
62   제20장 絶學無憂(절학무우): 배우기를 그만두면 근심이 없어진다.  doubleo7 2016/05/04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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