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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World History


 doubleo7 ( 2016-05-01 17:08:25 , Hit : 423
 1492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에스파냐 여왕 이사벨 1세의 지원을 받아 서회항로로 인도를 가려다 아메리카에 도착했다.

이탈리아 제노바 출신의 탐험가이자 항해가인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1484년 포르투갈의 왕 주앙 2세에게 대서양 항해 탐험을 제안하고 지원을 요청하였으나, 희망봉 루트를 준비 중이던 왕이 허락하지 않자, 에스파냐로 갔다. 당시 에스파냐는 카스티야와 아라곤으로 구분되어 있어, 카스티야 여왕 이사벨 1세와 아라곤 왕 페르난도 2세가 카스티야를 공동 통치하고 페르난도가 아라곤을 단독 통치하는 상태였다. 정치, 지리, 종교적 통일을 이룩하고 국가의 비상을 꾀하던 이사벨과 페르난도 부부는 해외 진출에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콜럼버스가 작위, 총독 지위 및 수익의 10% 등 실현 가능성이 없는 조건을 제시하자 포르투갈에서와 마찬가지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나 더 넓은 선교지를 필요로 하는 스페인 교회의 성직자들이 여왕 이사벨을 설득하여 콜럼버스를 등용하게 했다. 핀손이라는 선장이 자기 소유의 선박인 산타마리아호와 함께 참가하였다. 계약 후에도 이사벨 여왕이 계속 지원을 미뤘기 때문에, 실질적인 항해까지 걸린 시간은 6년이나 되었다. 콜럼버스는 총 4회 아메리카 대륙으로 항해했는데 제1회 항해의 출범은 1492년 8월 3일이었으며, 같은 해 10월 12일에 현재의 바하마 제도(Bahamas)에서 과나하니 섬(추정)에 도달했다. 인도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원주민을 인디언이라 칭하였던 콜럼버스는 1506년 죽을 때까지 자기가 발견한 땅을 인도라고 믿었다.





1500년 이후 유럽에서 문화, 예술 전반에 걸쳐 고대 그리스와 로마 문명의 재인식과 재수용 운동 르네상스가 시작되었다.

1469년 아라곤의 페르난도 2세와 카스티야의 이사벨의 결혼으로 성립된 왕국 에스파냐가 1492년 이베리아 반도를 통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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