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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World History


 doubleo7 ( 2016-03-06 17:13:28 , Hit : 385
 1206년 테무진은 칭기즈칸으로 추대되어 몽골제국을 건설했고 1227년 그가 죽은 뒤 몽골제국은 1241년 헝가리를 격파했다.

통일 이전 칭기즈 칸은 바이칼 호의 남쪽과 동남쪽의 초원지대에서 패권을 다투던 여러 부족장 중의 한 사람에 불과했으나 몽골 제국의 건국과 함께 그의 권위는 더이상 흔들리지 않게 되었고, 그의 호전적인 성격이 주변 여러 부족들을 향한 정복전쟁으로 이어졌다. 1206년 테무진은 몽골 지방의 동부를 흐르는 아무르 강의 지류인 오논 강변에서 부족연합의 군장인 칭기즈 칸으로 추대되면서 통일제국의 성립을 보았다. 1211년에는 마침내 조상의 오랜 숙적인 금나라를 침입해 황허 강(黃河) 이북과 만주 땅을 점령하고 금나라를 멸망 직전으로 몰아갔다. 1219년부터는 서아시아에 원정해 호라즘 왕조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한편, 카프카스를 함락해 남러시아의 스텝 지대를 빼앗고 1225년 귀환했다. 아시아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몽골 제국의 판도를 현저히 확대시킨 칭기즈 칸은 다시 중국 북서부의 티베트계 탕구트족의 왕조 서하를 정벌하던 중 1227년 진중에서 병사했다. 칭기즈 칸 사후 당시 몽골 제국의 판도는 서쪽으로는 카스피 해에서 동쪽으로는 동중국해에 이르렀으며, 남쪽으로는 파미르·티베트 고원을 중심으로 하는 중국 중앙평야에 접해 있었다. 또한 제국은 다양하고 이질적인 민족과 문화를 포함하고 있었다. 칭기즈 칸의 뒤를 이은 우구데이(窩闊合) 칸('오고타이'라고도 한다)은 금나라의 잔존 세력과 대규모의 전쟁을 재개하여 금을 멸망시켰다. 그리고 1236년에는 서방을 향한 새로운 정복전쟁을 시작했다. 러시아 중부와 북부를 정복하고 발트해까지 진출했다가 1241년 4월 헝가리군을 격파한 몽골군은 헝가리에서의 몽골 지배의 기초를 구축했다. 몽케는 1252년 훌라구로 하여금 아바스 왕조를 멸하게 하고 이라크·이란 방면을 영토에 편입시켰으며, 쿠빌라이에게 남송을 정벌하고, 고려를 제후국으로 편입시켰다. 이에 쿠빌라이는 남송과 일시적인 화평조치를 취하고 급히 귀환하여, 그의 신복들로 구성된 쿠릴타이의 추대를 받아 제5대 대칸에 올랐다. 그 후 아리크부카의 반란을 진압하고 71년 국호를 원(元)으로 개칭하였다. 우구데이의 손자인 하이두를 칸으로 추대하여 쿠빌라이칸과 대립함으로써 이때부터 30년에 걸친 국내전이 시작되었다. 내전을 계기로 킵차크 칸국과 차가타이 칸국은 하이두의 편에 서고, 일 칸국은 쿠빌라이측에 가담함으로써 몽골 제국은 사실상 분열되었다. 결국 쿠빌라이 칸의 일파가 승리하였지만(1303년), 이 때에는 이미 쿠빌라이나 하이두가 모두 죽은 뒤였다. 그러나 그 후 원조와 대립하였던 여러 한국도 점차 개화됨으로써 원나라와 화의를 맺게 되어, 몽골제국의 상호 연대성이 부활되었다. 원나라는 몽골 제국의 정통을 계승한 종주국(宗主國)이 되었고, 1310년 멸망한 우구데이 한국을 제외한 다른 킵차크·차가타이·일 등 3한국이 서로 연합함으로써 그로부터 거의 60년간 유라시아 대륙은 이른바 ‘타타르의 평화’(팍스 몽골리카)를 누리게 되었다. 또 아시아와 유럽 세계 사이의 동서 문화 교류도 활발해졌다. 그러나 이때의 몽골 제국은 몽케칸의 치세(治世)까지 몽골고원의 대칸의 권력과 혈연적 연관에 의해 보존하고 있던 통일성을 잃고, 다만 원나라를 종주국으로 하여 그 정권 밖에서 독립국을 형성한 3한국으로 구성된 연합체였다. 그러나 이 체제는 원나라의 패주(1368년)와 함께 붕괴하였다.





1309년 필리프 4세는 3부회를 소집하여 교황을 굴복시키고 교황 클레멘스 5세를 세운 뒤 교황청을 아비뇽으로 옮겼다.

1204년 제4차 십자군이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점령하고 서적 등을 약탈했고 이탈리아 지역은 상업과 공업이 발달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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