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위에서 중심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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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ubleo7 ( 2018-03-15 19:17:10 , Hit : 128
 골프장의 잔디

페어웨이의 잔디는 보통 약 20mm의 예고(刈高)를 유지하게 커팅을 합니다

Landing area 지역은 평탄하고  I.P지점의 페어웨이 폭은 60m 이상이 일반적입니다

Landing area 이외의 지역은 페어웨이 폭도 좁고 "언듈레이션"도 많아 치기가 쉽지 않게 조성됩니다

페어웨이에 식재되는 잔디는 난지형잔디가 주종으로 예전에는 “고려지”(Zoysia japonica)였고

근자에 건설된 골프장들은 “중지”(Zoysia matrella 일종)을 식재 한 곳이 거의 다입니다.
또한  “양잔디” 가 조금 있습니다


“중지”는 걸을 때는 푹신하여 발의 피로가 덜하고 공을 받쳐주는 힘이 좋아서 (공을 낮은 티에 올려논 것과 비슷한 효과를 줍니다 )
약간의 뒷땅이 나와도 자~알  날아갑니다.

양잔디라 부르는 페어웨이 잔디는 켄터키블루그라스 (Kentucky bluegrass)라는 종류로 공을 받쳐주는 힘이 약합니다. 그래서 조금만 뒷땅이 나와도 실수를 하게됩니다

이러한 잔디에서는 무엇보다도 스윙의 최저점에 도달하기 바로 전에 공을 맞춰야 합니다
보통 찍어친다고 하는데 상당한 기량과 정확성이 요구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골프장에 식재되는 잔디는 크게 토종과 외래종으로 대별됩니다
토종은 따뜻할 때 잘 자라는 “난지형 잔디”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한국잔디류 입니다
(Zoysiagrasses / Korean lawngrass)

갯잔디, 고려지(高麗芝/금잔디), 야지(野芝), 중지(中芝) 등이 있는데 페어웨이에 식재되는 잔디는 거의 90% 이상 “중지”입니다

외래종은 양잔디로 불리는 “한지형 잔디"  종류로 서늘할때 자라고 따뜻한 여름에는 오히려
생육을 멈추고 쿨쿨~ 잡니다.
그래서 소나무도 아닌게 겨울에도 독야청청 녹색을 유지하지요..

대표적으로 그린에 쓰이는 벤트그라스(Bentgrass)와 페어웨이에 식재되는 켄터키블루그라스(Bluegrass) 그리고 러프에 쓰이는 훼스큐 등이 있습니다.
      
아이언 샷은 다운블로로 찍어치기 때문에 공 앞부분의 잔디가 얇게 떠져서 날아가는 겁니다"

"아마츄어들은 쓸어치기 땀시 자국이 없거나 뒷땅성으로 공 뒤에 자국이 나는데 요러면 않됩니다"

이것은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잔디가 틀려서 그렇습니다.
    
아이언 샷에서 땟장이 떨어지는 것은 보통 양잔디에서만 가능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중 PGA 투어의 대부분 코스는 페어웨이를 낮게 깍을 수 있는 "켄터키블루"나 "라이그라스"로
조성되어 있는 코스에서 경기를 합니다.

한국잔디는 푹패이며 부서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국잔디에서는 무리한 다운블로 샷 보다는 스윙의 최저점에서 볼을 컨택하는  샷이 치기도 편하고 유리합니다

그리고 한국잔디는 지면 밑에 뿌리가 얽혀있어 다운블로 샷시  손목에 무리가 올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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